노래방에서 썸녀에게 불러주기 좋은 곡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토이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로 유희열이 작곡하고 김연우가 멤버로 참여했던 곡입니다.
보컬은 물론이고 감미로운 멜로디 자체가 현재 어느 발라드에 갖다놔도 절대 뒤지지 않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1996년 당시 굉장히 인기 있었던 곡인데 지금 들어도 전혀 손색이 없어요.
본인 목소리가 좀 예쁜 편이다(?) 싶으면 추천하는 노래에요.

 

 

 

 

 

넌 감동이었어 - 성시경

 

성시경 노래 쉬워보인다고 함부로 건드렸다가 오히려 욕만 먹는거 아시죠?
게다가 걸걸한 목소리로 썸녀앞에서 불렀다간 마이너스!!
이 곡 역시 본인 목소리가 좀 예쁜 편이거나 달달하다 싶으면 추천합니다.

 

 

 

 

너무 잘생긴 보컬 민경훈 (2번째)


은인 - 버즈

 

본격 노래방 고백송입니다.

발렌타인데이에 여자친구한테 받은 초콜렛을 이 고백송으로 깜짝 이벤트를 해주는 것도 좋겠네요.
어린시절 버즈의 명성이야 익히 알고 계실겁니다.

 

 

 

본인이 민경훈처럼 두성이 안된다고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절대로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곡은 고백송인만큼 그동안의 민경훈 창법과는 약간.. 아주 약간 차이가 있어요. 특히나 통기타 멜로디가 참 달콤해서 기타 실력만 있으시다면 라이브로 들려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아.. 아무 이유없이 썸녀 앞에서 통기타 들고 노래 부르고 있으면 그 자체만으로도 오글거린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끝사랑 - 김범수

 

다들 아시겠지만 이 곡은 헤어진 사람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걱정하는 가사로 애절하고 서글픈 발라드입니다.
김범수가 데뷔한지 벌써 17년도 넘었는데 주옥같은 곡들이 참 많죠. '보고싶다' 라던가... '보고싶다'... 그리고..
다 좋은데 이 형은 얼굴만 믿고 노래를 너무 막불러요.

 


대한민국 대표 훈남 가수의 곡인 만큼 썸녀 눈에 하트 뿅뿅 추천합니다.

 

 

 

 

 

 

사랑빛 - 씨앤블루

 

비교적 최근 노래인 '사랑빛' 은 씨엔블루의 곡이죠.
"그댈 보면 얼굴이 빨개지고 그댈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아이처럼 수줍게 말하고 그댈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나"
위 가사처럼 달달한 사랑고백 노래에요. 축가에서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음역대가 높진 않아서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분들도 편하게 부르실 수 있을 것 같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가지..

뭘 부르든 잘 불러야 썸녀 눈에 하트가 뿅뿅 한다는 사실!!!!

 

이미지 맵

d-__-b

까불다 내 그럴줄 알았다.

    'WRITE/음악을듣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0개 입니다.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