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를 만들어서 온라인 PVP를! 안드로이드 게임 C.A.TS 리뷰

Crash. Arena. Turbo. Stars 의 약자. 일명 캣츠라고 불리는 안드로이드 게임을 소개해드립니다.

 위 설명처럼 컷더로프 라는 유명한 게임을 만든 회사에서 출시한 전차 PVP 게임입니다. 이런 종류의 게임을 간혹 본적은 있었는데 CATS 는 중독성이 있네요.
 아직 출시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플레이스토어에서 cats 라고 검색하면 안나옵니다. crash arena 라고 치면 한 여섯번째쯤에 나오네요.

인터페이스는 아기자기하면서 심플합니다.
온라인 대전에서 무작위 상대를 만나 이기면 상자를 획득하게 되는데 이 상자를 오픈함으로써 새롭고 더 좋은 부품을 장착할 수 있게됩니다. 일반상자를 여는데는 2시간 수퍼상자는 6시간이 걸리니 성질 급한 사람은 답답하시겠습니다.
 그래서 다이아를 이용해 즉시 열거나 30초 광고를 시청해서 30초씩 단축 시킬 수 있는데 하루에 광고를 볼수있는 횟수가 정해져있기때문에 무조건 다 열 수는 없어요.

<부품을 모아서 업그레이드 해라!!! >
상자에서 얻은 부품을 이용해서 다른 부품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장착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코인이 다소 부족하고 코인을 모을 만한 컨텐츠가 부족해서 코인 모으는게 꽤나 힘드네요. 다이아로 환전하는 것도 비쌉니다.
꼭 필요한 업그레이드만 하셔야됩니다.

다른 상대의 전차와 대결을 해서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게임은 진행됩니다. 컨트롤도 필요없고 단지 유저는 전차만 디자인하면 됩니다.
 몇시간동안 플레이 해봤는데 무기와 방어구별로 상성이 존재해서 아무리 최강의 조합이라고해도 어떤 상대에겐 쉽게 지네요. 대부분은 이기고 있습니다만...
 타격이 들어가는 부위에 따라 데미지도 다른 것 같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바닥면과 몸통 그리고 뒤쪽면이 데미지가 많이 들어가는거같네요.

리그라는게 존재해서 빠른 전투를 통해 모은 보상으로 같은 리그 내에 존재하는 경쟁자들과 함께 경쟁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리그는 24시간에 한번씩 갱신되고 상위권에 머물면 상위리그로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획득하는 코인으로 스킬을 찍듯이 기능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꽤나 상위리그에 있는데 리그가 변할수록 아이템 격차가 커져서 상대하기가 어렵네요 :)

아래 플레이 영상 첨부합니다.





d-__-b

까불다 내 그럴줄 알았다.

    이미지 맵

    PLAY/게임을하다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