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뇌스베의 소설 '아들' 을 읽고 있습니다.

요 뇌스베의 소설 '아들' 을 읽고 있습니다.

 

아직 요 네스뵈의 소설을 접한 적 없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라! - USA 투데이

 

네네, 이 말 한마디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두운 반전을 가진 도시, 오슬로에서 벌어지는 복수극!

「해리 홀레 시리즈」의 요 네스뵈가 자신 있게 내놓은 새로운 이야기 『아들』. 오슬로의 최신식 감옥에서 시작되는 요 네스뵈의 이번 소설은 오슬로의 가장 어두운 면을 조명한다. 오늘날 오슬로의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마약 문제를 다루며, 범죄자들과 싸우면서도 경찰이기에 선을 넘지 않으려 애썼던 해리 홀레가 바라본 오슬로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거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이었지만 아버지가 부패 경찰의 오명을 쓰고 자살한 후 완전히 망가진 삶을 살아온 ‘소니’. 죄가 없음에도 부유층의 혐의를 대신 뒤집어쓰고 감옥에 수감된 죄수다. 모든 것을 포기했기에 범죄자라기보다는 성자 같은 그에게 동료 수감자들은 자신의 죄를 털어놓고 고해성사를 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료 죄수로부터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배후를 알게 된 ‘소니’는 탈옥하여 죄 지은 자들을 찾아가기로 마음먹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인기뮤지션이자 경제학자이자 소설 작가 이기도 한 예술가 요 네스뵈... 랍니다.

사실 저는 처음 접했어요. 소설의 배경이자 무대인 오슬로에서 실제 출생했다네요.

 

 

 

종종 인터넷 서점 리디북스에서 책 사서 읽곤 하는데 마침 보이길래 한번 사봤습니다.

 

추리소설 같기도 하고... 아직은 초반부라 내용은 깊게 리뷰하지 못하지만 분위기는 좀 무겁네요.

주옥같은 작품들이 더 많다고 하니 우선 읽고보고 재밌으면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요 네스뵈

옮긴이 노진선님은 참 많은 작품 하시는거같아요. 이름 많이 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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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다 내 그럴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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