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노인의 극한 알바 체험, 영화 <로봇 G> 리뷰

귀여운 노인의 극한 알바 체험, 영화 <로봇 G> 리뷰

 

귀여운 일본 노인의 극할 알바 체험

< 로봇 G >

 

 개봉한지 꽤 오래된 영화인데 U+ 스마트포탈 을 통해 무료로 보게 된 로봇G 에 대해 리뷰해볼까 합니다. 요즘에 개봉하는 최신영화도 물론 재밌지만 오래 된 영화 중에서도 못보고 지나친 영화가 많아서 참 아쉽게 생각되네요.

 

 

[출처 : 네이버]

 

 위 사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2011년 개봉한 영화입니다.

 <워터보이즈>, <스윙걸즈> 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작품인만큼 그 쾌활한 분위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이어집니다.

 

 

 

 

<기무라 전기의 바보3총사>

냉장고, 선풍기 등의 전자제품을 만들던 기무라 전기의 사장은 위 삼총사에게 갑자기 로봇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위 세사람은 로봇을 만들기 위해 고군 분투합니다. 일본 배우들이지만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고 다만 외모로 봤을 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외모이기 때문에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특히나 가장 오른쪽에서 거품을 뱉고 있는 배우는 이미지가 이광수 씨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외모로는 이광수씨가 훨씬 잘생겼죠.. ;)

 

 

 

 매일 야근에 시달리는 직장인의 극한 모습을 모여줍니다

 

 

<치매???? 아니, 평범한 노인과의 만남>

 할아버지역 미키 커티스 는 평상시의 움직임도 정말 로봇과 한몸이 된 듯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위 사진과 같이 약간 잔잔하고 쓸쓸한 듯한 분위기를 참 좋아합니다.

 세 바보의 부탁에 로봇 연기를 하게 된 할아버지는 초반에 너무 많은 것들을 요구하는 듯 약간은 얄밉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점점 보면 볼 수록 할아버지가 요구한 것들은 충분히 받아마땅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세바보와 할아버지의 캐미가 아주 볼만 합니다.

 

 

 

<뉴 시오카제에서 왠지 할아버지 냄새가 나>

 

 

 

 

 

<뉴 시오카제>

 

 

 

 

<치매???? 아니, 평범한 노인과의 만남>

 검색해보니 세바보는 주연명단에 없고 여배우 [요시타카 유리코] 와 할아버지 [미키 커티스] 가 주연배우더라구요. 요시타카 유리코는 요즘 잘 안나오는가봅니다. 다른 작품에서 본 기억이 없네요....

 로봇을 사랑하는 소녀, 그리고 로봇 박람회에서 [뉴 시오카제] 로부터 도움을 받고 일방적인 사랑에 빠지는 전형적인 소녀의 역활입니다. 때론 상큼한 여고생처럼 활발하고 때론 불량학생의 모습까지, 극도로 화가 난 부분이 특히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급 관심이 생겨서 검색해봤더니 귀염귀염한 스타일이네요 ;)

 

 

 

<일본의 코미디 영화, 로봇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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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다 내 그럴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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